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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들어 시원하고 맑은 날씨 때문에
소풍을 가는 아이들이 많이 있더라구요~

제 동생도 어린이집에서 한 달에 한,두번 꼴로 소풍을 가는데요

소풍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언인가요?

여러 가지 생각나는 것이 있겠지만~
바로 바로 김밥이나 도시락을 먹는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~

물론!!
아주 어린 어린이들은 소풍 자체가 즐겁겠지만
보통 초등학생들 까지만 해도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을 먹는 시간을 기다리자나요^^

그리고, 도시락의 절정은!!
바로 엄마의 정성스러운 도시락 데코레이션~

도시락만으로도 엄마의 정성스러운 마음을 알 수 있지만~
다른 아이들에게 주눅들지 말라고 하트 모양으로 싸주신 간식 등은
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만들죠~(이런면에서 어머님 늦었지만 사랑합니다 ^ㅡ^*)

그리고, 이러한 도시락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이쁜 도시락~




제가 어릴 때에는 이렇게 이쁜 도시락 케이스가 없었는데..
그냥 평범한 케이스에만 싸 주셔도 감사했던 시절이었는데..

요새 아이들은 복 받은 것 같아요~
이렇게 이쁜 도시락 케이스에 정성스러운 도시락까지 함께 하면
얼마나 좋을까요~ 먹는 행복함과 보는 행복함까지~

둘이서 먹어도 충분할 정도의 밥과 반찬이 들어가기 때문에
연인들이 나들이 갈 때 도시락을 싸가도 충분한 키티 도시락 케이스!!

이 기회에 가을 나들이를 대비해서 준비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~?
만약 제 글을 보고도 사실 생각이 없는 분이라면~

(당신은 틀림없는 솔로!!!!!!!!!!!!!!!!!!? -_-..사실 저도 그렇습니다~ 전 동생을 위해)

평소에 관심있는 이에게 정성스러운 도시락과 함께 관심을 고백하셔도 좋지 않을까요~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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