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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며칠전에 제가 헬로키티 번호판 볼트캡을 남자친구 차에 달아줬잖아요~
 의외로 반응이 좋은 것 같아서 하나 더 큰 맘 먹고 룸미러를 하나 샀거든요.

 일단 같이 디자인부터 보시죠~



 일반 룸미러와 달리 꽃모양의 테두리에
 깔끔한 흰색과 분홍색의 조화~~

 그리고, 천사키티와 하트 장식까지!!
 너무 이쁘죠..?

 근데 애인이 좋아할지 모르겠어요~
 저번에도 좋아한 것 같다고 느끼기는 했지만
 그게 그냥 저 좋으라고 가식으로 그런 것인지 아닌지를 몰라서..

 생각해보니 애인 자동차가 RV라서..-_-..
 경차면 이쁠텐데 말이죠..ㅠㅠ

 그래도, 머 제가 해주는 것인데 거부하겠어요~?
 기왕 해주기로 마음 먹은거 남자친구가 고급스러운 것 산다고
 쓸데없이 돈 쓰게 하는 것 보다는 제가 이렇게 의미있고 이쁜 것으로
 하나하나 사주려구요~

 제 남자친구가 좋아하겠죠~?
 두근거려요..ㅠㅠ 반응이 두렵답니다!!

 그래도, 너무 이쁜 것 같아요!
 특히 여성에게는 최고! 그리고 경차에도 최고!
 경차 매니아 분들 꼭 구입해 보세요~

 [ 헬로키티 룸미러 정보 보러가기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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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제가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지갑은 MC? 지갑입니다.

 평소에 제 지갑이 반지갑이라 뚱뚱하거든요~
 그걸 보는 남자친구는 맨날 무슨 지갑이 아니라
 돈 주머니 가지고 다니는 것 같다면서 돈만 따로 넣어서 다니는
 지갑을 하나 사라고 했었거든요.

 머..사주지도 않으면서 잔소리를 하는 우리 남자친구!!

 그 이후로 제가 반항심은 아니지만 남자친구의 말대로
 돈만 따로 꺼내서 백에 넣고 다녔는데 문제는 동전!!

 동전을 받으면 그냥 백에 휙 던져 놓으니까 동전이
 굴러다니고 다른 물건들 사이에 들어가서 정리가 힘들더라구요.

 한번은 운전하다가 통행요금 때문에 동전 좀 있냐고 물어보길래
 제가 있다고 하니까 달라고 해서 동전을 꺼내는데
 동전이 어디를 갔는지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뒤척이고 있다가
 
 
남자친구가 기다리다가 짜증이 났던지 그것 때문에 싸웠거든요.
 정리 정돈 좀 하고 살으라면서 -_-..

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제가 좀 삐쳐서 말도 안하고 며칠 잠잠히 지냈는데
 어제 만나서 선물이라면서 이것을 주더라구요~

 그건 바로~ "헬로키티 동전지갑!!"



 심플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~
 동전이나 지폐정도는 간단하게 넣을 수 있어서
 이제 여기에 돈을 넣어 놓고 쉽게 꺼낼 수도 있고 무지 편리해요~

 무엇보다 이쁜 디자인이 저를 만족시켰다구요!!
 우리 남자친구 항상 툴툴대도 이럴 때는 너무 고마운 거 있죠.

 자기야 고마워~ 이제 돈 정리 잘 할께요~
 가격도 완전 저렴한 헬로키티 동전지갑!! 애인을 위해 하나 구입하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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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밤에 잠자리가 편안하신가요..?

 요새 세상이 무서워져서 그런지 몰라도
 저는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편입니다.

 가끔씩 잠이 들지 않아서 티비를 켜면
 왠 심령 드라마 같은 것이나 하고 있고..-_-

 꼭 운이 안 좋게 그런 드라마 타이밍하고 맞아서
 몇 분 보다가 보면 무서워서 잠을 청하기가 어렵더라구요.

 이런 이야기를 남자친구한테 했더니 아직 어린애냐면서 놀리기만 하고..!!

 정말..
 밤에 인형을 끌어 안고 자도 불안하고 잠이 안 오는 것은 저 뿐인가요..?

 가끔은 데이트를 하는 날에 남자친구를 만나면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
 왠 다크서클이 그렇게 심하냐면서 잠 못잤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.

 이런 제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남자친구가 오늘 깜짝 선물을 해줬답니다.

 그것은 바로..!!

 깜찍한 헬로키티 취침등~



 밤에 무서워서 잠을 못 잔다는 제 이야기를 듣고
 남자친구가 제 취향에 맞춰 헬로키티 취침등을 선물해 줬어요.

 잠을 청하기에 적당한 조명의 밝기는 물론이고 깜찍한 디자인으로
 잠이 오지 않을 때 쳐다보고 있으면 깜찍하고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나오는..

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선물을 해주서 그런지 몰라도 더욱 정이 가네요^^

 정말 귀여운 건 말이죠~
 점등을 할 때나 소등을 할 때 버튼을 누르면 키티가 공손하게 인사를 한다는 것~!!

 이렇게 깜찍하고 의미있는 선물 받아 보셨나요~?
 저처럼 잠을 제대로 청하지 못하는 여성분들~ !!

 밤에 두려움을 싹 다 없애주는 헬로키티 취침등 하나 구입하셔서
 밤에 아늑하고 편안하게 잠을 청해보세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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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"이렇게 깜찍한 지갑이 어울리는 분은 그쪽밖에 없을 것 같아서요..^^"

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..?

 바로 며칠 전 겪은 에피소드에 관련된 이야기에요^^


 제가 근래에 생일이어서 친구한테 "챠미 프린트 반지갑"을 선물 받았거든요.


 지갑이 너무 이쁘고 제 스타일이라서
 제가 항상 지갑을 핸드백이 아닌 손에 들고 다니고 그랬었어요~




 그러다, 어느날 결국에는 지갑을 잃어 버린 거에요...ㅠㅠ
 한참을 주위를 살펴보면서 지갑을 찾았는데 사람이 많은 곳이라
 찾지를 못하겠더라구요...

 정말 눈물을 머금으면서 돌아서려고 한 순간!
 한 남성분이(나름 훈남이었어요 ㅎㅎ) 뻔히 쳐다보면서 말을 건내더라구요.

 "혹시 지갑 잃어 버리시지 않으셨나요.." 라며 말을 건내길래
 "어떻게 아셨어요? 저 지금 지갑을 못 찾아서 포기하고 가려고 했는데"
라며 울먹였죠.

 그랬더니, 그 남성분이 하시는 말씀이...
 
 "이렇게 깜찍한 지갑이 어울리는 분은 그쪽밖에 없을 것 같아서요..^^" 라는 거에요.

 거짓말 같으시죠..?
 제가 그 날 좀 어려보이게 한다고 나름 깜찍하게 컨셉을 잡고 나갔는데
 저를 보고 그런 이야기를 해 주시니 너무 기쁘더라구요~ 물론 지갑을 찾아서 더 좋았지만요~

 하여간, 지갑을 찾았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커피를 한 잔 사드리기 위해
 그 남성분을 커피숍으로 모시고 갔죠.

 그 남성분한테 몇 번이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대화를 하는데 그 남성분이 그러시는 거에요.
 "사실 아까부터 쭈욱 보면서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 있었어요.." 라며 머뭇거리시더라구요.

 설마..고백인가..? 아직 나 죽지 않은거야..? 라고 생각하며 무슨 이야기냐며 물어봤죠.

 한참을 고민하던 그 남성분..

 드디어 입을 여는데..


 "혹시 자신에게 좋은 기운이 흐른다는 걸 아시나요..?"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 저..저 말은 그 소위 사람들이 그렇게 짜증낸다는.."도를 믿으십니까..?"

 지갑을 찾아준 은인이기에 바로 뛰쳐 나오지는 못하고 친구까지 데리고 갔는데.


 도에 대한 이야기를 한 시간이나 넘게 듣고..
 기부를 하라는 권유를 겨우 뿌리치고 나와서는 생각했죠..


 역시, 내 팔짜에 무슨..
 우리님 말고는 저에게 이쁘다고 해 줄 사람은 없는 건가요..?

 그날의 완전 업 된 기분은 정확히 한 시간 반만에 사라지고 말았답니다.
 그래도, 제 이쁜 챠미 지갑을 찾아서 기쁘기는 하지만..에잇!!

 [ 챠미 프린트 반지갑 정보 보러가기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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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을이 오면서 날씨는 점점 쌀쌀해져 가는데..
 요새 보면 청바지를 입는 분들도 많지만, 오히려 날씨가 추워질수록
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는 분들이 많으시죠~?


 저도 근래에 좀 짧은 치마를 입고 출근을 했는데
 왠지 일을하는데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더라구요.

 그래도, 저처럼 패션 트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..
 그깟 시선이 두렵거나 춥다는 이유로 패션을 포기할 수는 없죠~

 그래도..
 애인이 자꾸 잔소리를 하더라구요..

 짧은 치마 입고 다니면서 너의 이쁜 다리를 다른 남자들이
 쳐다보는 것은 정말 싫다고!! 좀 가리고 다니던지 앉아있을 때라도
 가릴 수 있게 하라고..


 저는 그 소리를 듣고 애인한테 한 소리를 했거든요..
 "그럼 니가 옷을 사주던가 아니면 가릴걸 사주던가!!"

 그랬더니 화를 내면서 그 이후로 말을 안하고..
 그날 각자의 집으로 헤어지고 나서 연락이 없더라구요.

 아..내가 잘못한 것인가..?라는 생각에 연락을 할까 말까 주저하고 있는데..
 애인한테 먼저 연락이 와서는 집 앞으로 잠깐 나와보라고 하는 거에요.

 그래서, 밖으로 나가면서 고개를 숙이고 나갔는데
 이 사람이 평소에는 힙합이나 깔끔한 스타일만을 고수하던 사람이
 손에 왠 "쿠로미" 캐릭터가 그려진 가방을 들고 있는 거에요..-_-;



 얘가 미쳤나..-_-? 아니면 저건 혹시..? 내 선물~?
 그래서..살짝 물어봤죠.

 "그건 머야..? 쿠로미 가방..? 자기가 그런 것도 써?"
 그러자, 애인이 그러더라구요.

 "자기한테 줄 선물..자 받어~"


 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..-_-..아니 가방은 왜..
 가방도 많고 내가 원한 것은 그게 아닌데..머 그래도 주는 것이니..하면서
 선물을 건내 받은 순간~ 놀랫답니다!

 알고보니 선물은 가방이 아니라..
 우리 싸움의 계기가 됐던 제 짧은 치마를 가려주기 위한
 무릎 담요였던 거에요~꺄아~



 평소에는 접어서 가방처럼 휴대하기도 편하고~
 펼치면 이쁘고 깜찍한 쿠로미 캐릭터가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
 그리고, 따뜻하고 넓은 담요로 인해서 제 무릎을 감싸주는 쿠로미 담요.

 정말 완전 감동한 거 모르시죠..?
 평소에 키티 좋아한다고 투덜투덜대던 애인이..
 싸우고 나서 오히려 제 화를 풀어주려고 이런 깜짝 선물까지..ㅠㅠ

 자기아..미안해 앞으로 더 잘할께요~
 그리고, 너무 감사해요~ 자기 덕분에 이제 사무실에서
 따뜻하게 있을 수 있게 됐어~ 정말 고마워요~

 추신 - 남자분들 애인에게 이런 선물로 감동을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..?

 [ 쿠로미 무릅 담요 정보 보러가기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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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최근에 제 남자친구가 차를 구입했어요~!!

 그리 좋은 차는 아니지만, 남자친구가 구입한 첫 차이기 때문에
 저도 무언가 기념이 될 만한 선물을 사주고 싶었거든요.

 그래서, 고민하다 결정한 것이 바로 "헬로키티 키홀더"
 평소에 집 열쇠랑 집안 차량 열쇠랑 자기 차 열쇠랑 이것 저것 등등등..
 키를 꽤 많이 가지고 다니는 남자친구 이기에 생각나는 것이 키홀더였거든요.

 솔직히 다른 남자들처럼 샤냘이라던지 돌쇠&가오리라던지 명품 키홀더를 사주고 싶었지만
 그렇게 할 형편은 안되고, 그래도 키홀더가 너무 사주고 싶었기에 헬로키티 키홀더를 생각했죠.

 그런데, 정작 문제는 남성적인 제 남자친구가 이런 여성적인 키홀더를 좋아할까?
 하는 의문이었어요. 구입해서 배송까지 됐는데, 그냥 주기에는 너무 불안하더라구요..-_-+

 하지만, 그래도 제 마음이니 알아주겠지? 하면서 제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
 키홀더를 담은 선물 상자를 만들었고, 이후 오후에 만나서 그걸 주면서
 "꼭 집에가서 열어보라고" 신신당부를 하고 돌아왔었죠. (사실 두려웠어요 실망하는 모습 볼까봐 ㅠ)
 
 그리고, 다음 날 남자친구를 만나는 날 남자친구 차에 타니까 헬로키티 키홀더가 걸려있는 거에요.
 정말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지만, 나름 도도한 척 하면서 얘기를 건내보았죠.



 "키홀더 했네? 여성스럽다고 안 할 줄 알았더니.." 라고 말하자 남자친구 하는 말.
 "우리 이쁜이가 줬는데 왜 안해~ 남들 것보다 독특하고 이거 밤에 불빛 좀 받으면 완전 짱이야"
라며
 고맙다고 하더군요.

 눈물이 났습니다.
 정말 진심인지 아닌지 몰라도 이쁜이라는 표현과 함께
 저를 감동시켜 준 이 남자친구..평생 사랑할 겁니다.


 자기야~ 이제 내가 헬로키티로 차 도배해줄께 괜찮지~?

 [ 헬로키티 키홀더 정보 보러가기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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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안녕하세요~
 날씨 덕분인지 점심만 먹으면 바로 잠이 몰려오네요..ㅠㅠ

 지금도 졸다 깻답니다. -_-;

 제가 며칠 전에 친구한테 작은 선물을 주었는데요.

 제 친구가 현재하는 일은 악세서리 도매상을 하고 있어요.
 나름대로 장사가 잘 되기는 하지만 도매상 특성상 새벽에 일을하고
 말도 잘 안 통하는 외국인들과 신경전을 펼치며 거래를 해야하는 이런 문제들로
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요.

 술을 마시면서 얘기를 하는데 한탄을 하더라구요.
 어느나라 애들은 몇십원 깍을려고 난리도 아니라는 둥 어쩐다는 둥..

 하여간, 이런 친구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말이라고는 힘내라는 말 밖에 없어서
 정말 미안하기만 했는데, 제가 키티 쇼핑몰에서 서핑을 하다가 친구를 위한
 작은 선물을 발견해서 이것을 선물해서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.

 그것은 바로!!
 마이 멜로디 계산기~~




 매일 계산기를 이용하는 친구가 떠올라 선물한 키티 계산기.
 큰 선물은 아니지만 매일 사용하는 물건을 제 마음을 담아 선물했더니
 친구도 그 마음을 아는지 행복해 하더라구요.

 머, 짜증나는 손님들이 있을 때
 계산기를 보면서 화를 다독인다나..? ㅎㅎ

 하여간, 이런 작은 선물이라도 친구에게는 기쁨이 된다니
 나름대로 뿌듯하네요.

 친구야..사랑해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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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이 깊어가는 지금 시간은..12시 31분..
정확히 말하면 새벽이죠^^..

오늘은 제 늦동이 동생이..
말썽을 좀 피운터라..

동생을 많이 혼냈죠..
동생이 어린이집을 다니는데..

이놈이 맨날 집에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다녀요.
머 말로는 제가 사 준 거라고 자랑한다고 가지고 다니는데~
(그런 말 들으면 뿌듯하죠 +ㅁ+..오호호..)

그걸 가지고 갔다가 잃어버리거나 친구들한테 뺏겨서
행방이 묘연할 때..(그리고 나서 맨날 또 사달래요 -_-!)

이런 이유로 매번 저한테 혼났더랬죠..

동생이 그 작은 어린이집 책가방에 장난감을 넣고 다니는 터라
가방 문을 활짝 열고 다니거든요..

그래서 오늘 이것 저것 보다가~
동생이 장난감을 넣고 다닐만한 주머니를 하나 사주기로 결심했어요~

요새, 이상한 만화를 보면서 기차에 관심을 갖던데..-_-(토마토인가? 쌍팔년도 개그 작렬!)
하여간, 그 브랜드는 아니지만 더 깔끔하고 남자 아이인 동생에게 저만큼 소중한~
장난감들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"신칸센 주머니"를 구입하기로 하였답니다^ㅡ^..



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서 동생이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도 없구요~
재질도 탄탄해서 다소 뾰쪽한 장난감을 넣어도 찢어지지도 않고~

무엇보다 동생에게 소중한 친구인 장난감을 안전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!!
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~


기다려라~
내가 배송만 되면 너의 소중한 장난감을 같이 지켜줄께~

사랑한다 혁아!!
주머니 사주면 뽀뽀 천만번 알지~?

[ 신칸센 주머니 정보 보러가기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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